홍영기 대사는 4.14(화), 김회천 한수원 사장과 함께 하블리첵(Karel Havlíček) 부총리 겸 산업통상부 장관을 만나 신규원전 협력을 논의하는 한편, EU가 추진 중인 산업가속화법에 대한 우리 정부의 우려사항을 전달하였습니다.